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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인문철학수업 12

이지훈 | 지성과문학 | 8,000원 구매 | 4,000원 15일대여
0 0 3,731 8 0 8 2022-12-29
이 책은 인문철학 교육서이다. 이 책은 인문철학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상당히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인문철학을 깊이 전공하는 전문가에게도 자못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모든 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삶의 목표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다. 이 책은 세상을 이끌려는 리더에게 그런대로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에게 꽤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삶을 뒤돌아보는 이들에게 때때로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자신이 부족해 보일 때 조금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군가 거만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기에 제법 적합한 책..

고전인문철학수업 13

이지훈 | 지성과문학 | 8,000원 구매 | 4,000원 15일대여
0 0 1,910 8 0 8 2022-12-29
이 책은 인문철학 교육서이다. 이 책은 인문철학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상당히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인문철학을 깊이 전공하는 전문가에게도 자못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모든 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삶의 목표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다. 이 책은 세상을 이끌려는 리더에게 그런대로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에게 꽤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삶을 뒤돌아보는 이들에게 때때로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자신이 부족해 보일 때 조금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군가 거만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기에 제법 적합한 책..

철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의 생각 -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

김주호 | 자유정신사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5,699 5 0 1 2022-12-27
초·중·고 학생 71명의 생각 글은 잘 쓸 수도 있고 잘 쓰지 못할 수도 있다. 공부한 기간과 나이에 따라 그 수준이 다르지만, 글은 공부하면 반드시 조금씩 좋아진다. 중요한 것은 생각이다. 생각이 풍부해지고, 자신의 신념이 정립되어 가면, 그리고 옮음에 대한 확신과 다짐이 커지면 생각이 요동치고 글에 힘이 넘친다. 아이들 생각이 조금씩 정립되고 공동체에서 필요한 정신을 갖추어 가는 모습이 느껴진다. 글은 가능한 원문을 변형하지 않고 수록하기 위해 수정을 최소화했다. 어떤 글에서는 약간의 논리적 오류가 보이지만,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쉽지 않은 주제에 대하여 쓴 글이라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아이들이 우리 세상을 바꾸기를 기대한다.

행복 따위 필요 없다 - 최소행복, 반행복적 삶에 관한 이야기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3일대여
0 0 1,974 4 0 10 2022-12-27
<삶의 목표와 방향을 바꿔주는 책> “행복을 위해 살지 말게. 불행하지만 않다면 행복한 것이니 행복해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네. 행복을 위해 살다 보면 행복에 잡아먹히기 쉬우니 행복이 오히려 사람을 불행하게 하지. 행복 따위 필요 없네.” <행복을 위해 살지 말라> 행복을 갈망하고 추구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최소한 불행하지는 않다. 행복하지 않다고 불행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삶은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신의 목표와 가치를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면 될 일이다. 우리 인생에서 행복은 지워버려라. 누구도 도달할 수 없는 망상 속 행복이 인생을 망치기 전에 말이다. 행복이 인생에서 사라지면 진짜 자기 삶이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오늘 하루 종일 편안함이 그리웠던 사람에게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153 20 0 10 2022-12-23
오늘 하루 종일 편안함이 그리웠던 사람에게 어느 오후 스쳐지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마음 편안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을 억누르는 두꺼운 노트를 서둘러 버리는 것이 좋다. 자신을 가라 앉히는 내적 명랑성은 편안한 마음을 갖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투명하고 솔직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언제든 마음 편안할 수 있다. 젊음의 본질을 잃은 순간, 마음도 불편해진다.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 정신을 읽어야 마음도 편안해진다. 너무 걱정할 것 없다. 우리에겐 회복력과 항상성이 있으니. 마음 편하기 위해서는 모든 일을 받아들이면서 통과시킬 수 있는 투명한 마음이 필요하다. 육체적 편안함을 원한다면 자유를 포기하라. 정말 편안할 수 ..

오늘, 시간과 무질서의 세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139 17 0 13 2022-12-24
오늘, 시간과 무질서의 세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어느 오후 스쳐지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시간은 우리를 숨 막히게 한다. 하지만 오해다. 시간 만큼 나를 도와주는 친구도 없다. 시간의 무질서 속으로 몸을 숨기면 세상 속 억압이 그 힘을 잃을 수도 있다. 시간보다 존재를 중시하면 유한성의 답답한 대못을 피할 수 있다. 마음 답답함은 나와 시간을 분리시켜 질서를 무너뜨리면 시원한 솔바람으로 달래줄 것이다. 시간이 없는 세상에는 존재도, 숨이 막힐듯한 답답함도 없으니 걱정 없다. 존재의 본질이 무질서라면 ‘나와 당신’는 다를 것이 없다. 우리가 질서를 찾을 때만 [나]와 [너]가 구분된다. ‘나와 당신’이 다를 바가 없으면 마음 ..

오늘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밤을 맞은 사람에게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113 20 0 9 2022-12-24
인생에서 무언가 중요한 결정을 앞둔 사람을 위한 책 오랫동안 무언가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내 생각이 아니라, 다른 사람 생각을 우선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오늘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밤을 맞는 이유는 자신이 자기와 세상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무언가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행동을 위한 의지가 분열되었기 때문이다. 나무가 있어도 조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형상화할 수 없다. 무언가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사회적 가치에 모순이 감춰져 있을 때도 있다. 이때는 그 모순을 바로잡기 위해 반사회적 결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 오늘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밤을 맞았다면 죽어도 변함없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정하..

오늘 하루 종일 다른 사람 따라 하다 지쳐버린 사람에게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122 18 0 8 2022-12-24
다른 사람 따라 하다 지쳐버린 사람을 위한 책 이성은 많은 사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따르려는 생각이다. 다른 사람 따라 하다 지쳐버렸다면 너무 현명하려 하기 때문이다. 집합체 규범은 모방을 강제한다. 다른 사람 모방하다 하루 다 보낸다. 처세술과 심리학에 뛰어난 사람은 다른 사람 모방하다 하루 다 보낸다. 직접 사냥에 나서지 않는 사람은 고기를 시장에서 사다 먹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힘이 부족하면 남을 모방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저승의 냄새 풍기는 어리석고 소심한 가치를 따르면 남을 따라 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실존철학, 인식철학, 의지철학을 모두 통합하지 않으면 무언가 부족하다. 그러면 남을 모방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

오늘,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에게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111 16 0 10 2022-12-24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을 위한 책 산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숲 속에 익숙해지고 친밀해져야 한다. 그러면 숲이 스스로 길을 안내해 준다. 잠 못 드는 것은 그 과정이다. 진리를 발견한 자가 편안한 것이 아니라 마음 편안해지려고 노력하는 자가 진리에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 나를 별로 걱정해 주지 않는 사람을 위해 우리는 항상 걱정이다. 그렇지 않다고 믿고 싶겠지만, 사실 나를 걱정해 주는 것은 [나] 말고는 별로 없다. 외로움은 우리에게 자신을 외롭지 않게 해줄 시간을 부여한다. 나를 향상시키는 것은 보통 혼자 있을 때이다. 잠 들지 않는 시간도 소중하다. 우리 대부분은 죽음을 선고받은 자와 남은 수명에 있..

오늘,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 편안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김주호 | 지성과문학 | 10,000원 구매 | 8,000원 7일대여
0 0 4,003 7 0 30 2022-12-24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자신을 약자로 생각하는 것은 타자(他者)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에 의해서다. 보통, 타자를 강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만 않는다면 강자의 조건을 이미 가진 셈이다. 우리는 어떤 슬픔에도 무너져 내리지 않는 무엇이 있어야 한다. 견실한 기둥. 그것이 감성이다. 밝은 감성을 가지려는 연습, 이것이 우리 인생을 실제로 밝게 만든다. ‘허무’는 자신의 형편 없는 ‘거짓 강함’에 기인하는 경우가 더 많다. 보통, 우울은 자신에 대한 착각에서 기원한다. 어느 서늘한 가을 오후, 혼자, 거리를 지날 때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고 해서 사람이 많이 지나는 더운 여름날에도 같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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