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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에게

김주호 인문철학총서 48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을 위한 책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은 이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정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고 큰소리치지만 정작 본인은 한 걸음도 꼼짝하지 않는 위선자는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원래 보물은 정해진 길을 가지 않은 자의 눈에 띄는 법. 이렇게 손해 보더라도 각자 자기 길을 바르게 가면 정의가 손짓하는 생각지도 않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순간, 진리를 발견할 수는 있어도 실제 그곳에 가려면 한참을 걸어야 한다.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일이다. 하루 아침에 모든 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옛 지성의 말을 외우는 자는 자신을 그럴듯하게 화장하는 것일 뿐이니 나이가 들수록..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을 위한 책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은
이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정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고 큰소리치지만
정작 본인은 한 걸음도 꼼짝하지 않는 위선자는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원래 보물은 정해진 길을 가지 않은 자의 눈에 띄는 법.
이렇게 손해 보더라도 각자 자기 길을 바르게 가면
정의가 손짓하는 생각지도 않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순간, 진리를 발견할 수는 있어도
실제 그곳에 가려면 한참을 걸어야 한다.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일이다.
하루 아침에 모든 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옛 지성의 말을 외우는 자는 자신을 그럴듯하게 화장하는 것일 뿐이니
나이가 들수록 화장의 효과는 별로 없어진다.
그 시대 공평한 도덕의 창조는 가장 투철한 자의 몫이니
그는 세상 원망할 시간이 없다. 아무도 대신 해결해주지 않는다.


프리드리히
인문학자, 새로운 시선으로 우리 시대를 냉철히 바라보며 삶과 사람을 이해하고 거짓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논리적,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불분명함으로 흐릿해져 가는 세상 속 멋진 삶의 복원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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