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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유철학강의- 삶의 사유 공간과 그 해석

김주호 인문철학총서 1

통합사유철학강의는 김주호 저자가 인류 철학 사상을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3차원적 사유 공간으로 재구성한 독창적인 철학 이론입니다. 이 강의는 기존 철학 분류를 넘어선 통합적 접근을 통해 인간 사유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포함합니다. 1. 철학 체계의 3차원적 통합 기본 구조: 존재(存在), 의지(意志), 인식(認識)을 핵심 축으로 삼고, 각각의 반(反) 개념인 반존재, 반의지, 반인식을 정의합니다. 존재와 반존재: 실존적 실체와 그에 대립하는 허상을 의미합니다. 의지와 반의지: 자유로운 추구와 억압된 욕구를 대비시킵니다. 인식과 반인식: 명확한 앎과 잠재된 무의식을 구분합니다. 3차원 좌표계: X축(존재-반존재), Y축(의지-반의지), Z축(인식-반인식)으로 구성..
통합사유철학강의는 김주호 저자가 인류 철학 사상을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3차원적 사유 공간으로 재구성한 독창적인 철학 이론입니다. 이 강의는 기존 철학 분류를 넘어선 통합적 접근을 통해 인간 사유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포함합니다.

1. 철학 체계의 3차원적 통합

기본 구조: 존재(存在), 의지(意志), 인식(認識)을 핵심 축으로 삼고, 각각의 반(反) 개념인 반존재, 반의지, 반인식을 정의합니다.

존재와 반존재: 실존적 실체와 그에 대립하는 허상을 의미합니다.
의지와 반의지: 자유로운 추구와 억압된 욕구를 대비시킵니다.
인식과 반인식: 명확한 앎과 잠재된 무의식을 구분합니다.

3차원 좌표계: X축(존재-반존재), Y축(의지-반의지), Z축(인식-반인식)으로 구성된 공간 좌표 안에서 철학 사상을 배치해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2. 사유 공간의 분류와 탐구

통합사유철학은 인간 사유를 세 가지 차원으로 분류합니다:

선형적 삶의 세계:
존재, 의지, 인식의 기본 축과 반(反) 개념이 직선적 구조로 연결됩니다.
예: "존재의 선형 세계"는 실체적 현실을, "[반존재]의 선형 세계"는 허상을 탐구합니다.

평면적 삶의 세계:
수평적(존재-의지 조합)과 수직적(의지-인식 조합) 평면으로 세분화된 12개의 사유 평면을 분석합니다.
예: "존재와 의지의 평면 세계"는 의지가 실체화되는 과정을 다룹니다3.

공간적 삶의 세계:
64개의 세부 공간으로 확장되며, 인식과 반인식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3. 철학적 목표와 실천적 의미

철학의 민주화: 소수 전문가의 영역이던 철학을 대중화해 "모두의 철학"으로 재정의합니다.
실존적 성찰: 개인의 자유의지와 삶의 방향성을 성찰하도록 유도합니다. 예를 들어, "제5 사유 공간(잠재 공간)"은 인간의 미개척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사회적 비판: 기술 의존과 인간 소외 문제를 지적하며, 문화 창조와 진정한 지도자상 제시3.

4. 강의 구성과 출판 정보

출판: 2014년 초판 출간 후 2019년 개정판 발행. 전자책(PDF)과 종이책 형태로 제공됩니다.

강의 구조:
8개 사유 공간 강의: 제1(사유 표출)부터 제8(분열) 공간까지 체계적 탐구
주요 주제: 실존, 무의식, 니힐리즘, 개별 질서 등

저자: 김주호: 《실존을 넘어서》《의지의 분열》 등 다수 저서를 집필했습니다.

5. 독자 반응과 학문적 기여

독자 평가: "철학 사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긍정적 평가가 많습니다.
학문적 혁신: 2500년 인류 철학을 단일 체계로 통합한 최초의 시도로 평가받으며, 미학·문화론·사회철학 분야에 영향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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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통합사유철학강의는 철학을 단순 이론이 아닌 삶의 실천 도구로 재해석합니다. 3차원적 사유 모델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복잡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독자에게 자기 성찰과 창의적 문제 해결의 틀을 제공합니다. 철학적 깊이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 강의는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인문학 리터러시를 키우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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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가진 최대 유산인 우리 위대한 철학 사상들은 우리의 생각과 삶을, 공기가 우리의 기본적인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것처럼, 조용히 지탱해 준다. 존재, 공(空), 무위(無爲), 어짊, 쾌락, 이데아, 관념, 경험, 이성, 실증, 합리, 변증, 유물, 실존, 실용. 천부적 능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된 그들의 사유는 우리 삶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마치 처음부터 우리의 것인 것처럼 우리의 생각을 구성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이 가진 생각을 해체하여 그 구조를 재구성하려고 한다. 존재, 의지, 인식을 기본 구조로 하여 존재 속에 숨어 있는 [반존재], 의지 속에 숨어 있는 [반의지], 인식 속에 숨어 있는 [반인식]의 개념을 정의, 사유할 것이다. 그리고 접근하기 어렵고, 접근하려고 하지 않았던 사유의 세계 속 감추어진 비밀의 문을 넘어서려고 한다. 이는 인간 일반의 사유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험난한 시도가 될 것이며, 본 서에서 그 윤곽과 형태가 완성되기를 기대한다.

생각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생각하려면 대상이 있어야 한다. 그 대상이 어떤 존재이든 무엇인가 생각하려면 존재는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생각은 의지가 없으면 지속되지 않는다. 감각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들을 우리는 생각이라 하지 않는다. 어떤 것이 생각되려면 그것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생각이 조금 지속되면 누구에게나 무엇인가 생각이 정리되기 시작한다. 이것이 인식이다.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우리 사유는 존재, 의지, 인식이 구성하는 생각의 양태라 할 수 있다.

1. 선형적 삶의 세계
인간의 총체적 삶의 구성요소가 매우 다양하게 우리에게 다가오고 사람이 가지는 삶에 대한 당혹감은 모든 것을 혼란 속으로 빠뜨린다. 삶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불명확하고 예상할 수 없으므로, 우리를 혼란케 한다. 우리가 아는 지식은 쓸모없는 경우가 많고 내 주변의 가장 가까운 사람조차, 내 생각과 일치시킬 수 없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원래 삶이란 이런 혼란 속에서 우왕좌왕 떠돌다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그렇게 사라져 가는 것인가? 이런 혼란 속에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것은 존재의 세계이다. 우리는 존재에 너무나 친숙하여, 삶이 우리에게 부여하는 끊임없는 탐구의 호기심을 망각시킨다. 그렇다. 이때, 우리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는데, 눈앞의 하늘, 구름, 작은 연필과 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이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는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다. 그 존재가 우리를 파괴시키고 또 회복시킨다.

2. 평면적 삶의 세계
[존재와 의지의 평면 세계]는 수직 세계인 인식을 배제하고 사유할 때 탄생되는 이차원 평면 세계이다. 물론 인식, [반인식]의 선형세계와 무관한 삶의 공간은 존재하기 어려우며 평면 세계는 단지 사유되는 것뿐일 수도 있다. 존재는 인간의 의지에 의하여 그 실체가 모습을 드러내며 구체화된다. 존재의 실체화 과정을 [존재의 의지화]라 한다. 존재는 그 자체로서는 실체화되지 않는데, 이는 근원 존재 및 [반존재]에 의해 혼합되어 그 감각적 형상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존재와 실체는 감각적 형상화 여부에 따라 필요 시 구분, 기술될 것이다.

3. 공간적 삶의 세계
존재를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세계를 제 1 사유 공간, 존재-의지-인식 공간으로 규정한다. 우리는 전체 8개 사유 공간 또는 몇 개의 사유 공간만이라도 통합적으로 사유할 수 없을까? 인간 일반은 사유의 본질로부터 동시에 두 개 이상의 공간 세계를 사유하는 것으로부터 제한적이고, 이 제약에 의해 우리는 사유의 부자유를 경험한다. 그 원인은 대칭적 2개의 사유를 동시에 사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공간적 사유를 위해서는 반드시 사유의 전환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사유 공간의 전환 이동에는 자유롭고 무제한적이다.
사람의 생각과 인류의 철학을 하나의 공간에 통합하는『통합사유철학』을 제안 · 개척하고 있으며, 저술로는 · 존재 [나]에 대하여 · 즐거운 여름밤 서늘한 바람이 알려주는 것들 · 감성 노트 · 통합사유철학강의 · 실존을 넘어서Ⅰ · 실존을 넘어서Ⅱ · 오래된 거짓말 · 냉철한 그리고 분노하는 · 진리의서Ⅰ · 진리의서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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